가정적인 우리 남편
조경미
2002.12.07
조회 62
모~~~처럼 우리남편이 술 한잔하고 왔네요.
직장에서 않 좋은 일이 있었나?
들어 오자마자 기~~냥 쓰러져 잠들어버립니다.
남편 얼굴을 보니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
마음도 짜~~안하구요.마음이쓰려요.
너무나 자상하고 따듯한 남편이거든요.
잠자는 남편의 얼굴에 사알짝 입맞춤하고 자렵니다.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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