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볼륨을 올리고 유가속으로 빨려들어갔죠.
두시간을 그렇게 보내고 나니,
몸이가뜬하고 상쾌하네요.
코 맙 습 니 다
상당히 진지한 다큐가
생소함에서 따스함으로 다시 사랑에서 그시절 그추억으로 까지
왔군요. 다음은 어디로 가실건가요?
기대되는군요.
잊고 살았어요,
가랑잎 한잎 두잎~ ~ ~(제목도 기억이 안나네요)
무지 많이 좋아했던 곡인데...
그때 아마 첫사랑이 있었던가? 후 후 후...
위 노래 한번 제대로 들려주시죠.
참, 감성사전 내셨다구요?
고향이 거기에 있겠네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평 안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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