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츄카 드립니당.^.~
오늘은 아나운서님이라기 보당 아저씨라구 부르구 싶네요.
역시 마음이 마음을 움직인다는걸 아저씨를 보면서 느낀답니다. 저 책사면 싸인 부탁할께요. 낼 당장 사러 가야징.~~
근데여, 커다란 책방 밖엔 없나요. 낼은 녹음두 많구 19일 공연갈 준비랑 29일에 갈 군선교 준비땜에 연습두 마니해야 해서 커다란 서점은 들릴수 없을 듯 한데...
아저씨 방송이지만 아저씨 책발간 축하를 위해서 노래 한두곡 신청할께요. 유가속 pd님이 제가 신청한곡 중에서 아저씨가 좋아하실 곡으로 선곡해 내보내 주셨음 하구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신청곡이용.
하덕규 님의 "자유" 아니면 "쉼"
(이곡을 신청하는건 아저씨의 글이 많은 애청자들에게 쉼을(편안함과 추억속으로 갈수 있는 귀한시간을) 주셨잖아요. 그래서, 아찌두 이곡 들으시면서 참 쉼이나 자유를 느끼시는 시간되시라구요, 방송중에는 언제나 긴장이시잖아요. (나는 녹방진행때보다 생방할때가 좋지만, 아찌두 꾸밈없이 생방하시는 모습 참 좋아요.)
양희은 씨의 "하얀목련"
(이곡을 신청하는건
아저씨가 가수중에 양희은씨를 참 좋아하시잖아요.
그래서 그분 노래중에 제가 좋아하는 곡중 하나 골랐죠.
요즘에 피진 않지만,
하얀목련이 필때면 제 생일이 돌아오거든요.
언제 책이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그책두 생일이 있을거 아녜요.
또 가사중에 아저씨의 감성사전 하구두 좀 무언가 통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요.)
유가속 pd님 아저씨 축하드리는 곡으로 두곡중 하나 틀어 주실거죠. 그렇게 해주시리라 믿구 20000 물러갑니다.
글구 좋은 방송을 위해 유가속 모두들 수고가 많으심다.
유가속 가족들에게 빛이 있으랑. 샬롬^.~
츄카츄카 ^.~ 유가속 pd님 꼭 봐주세염.~@@~
한혜경
200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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