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되는 일과속에....
이형숙
2002.12.06
조회 44
안녕하세여 전 올해 27에 직장을 다니는 가요속으로 청취자입니다. 요즘 너무 힘이 드네여 똑같은 일과에 지루한 하루하루...
눈이라도 내리면 좀 맘이 편할텐데....
맘이 넘 무겁구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여.
그래두 영재씨 프로시간이되면 매일은 못들어두 가끔은
영재씨 목소리에 조금 위안을 받으며 일을하져.
매일 꿀꿀한 날씨에 눈이 올것같은 이런날 다른분들은 어떻게
보내시는지....결혼도 해야하구 이궁.....
무슨 횡설수설 하는지 죄송해여.
맘이 복잡하구 뭔가를 얘기하구 싶은데 머리속에서 정리가 안되는군여 무작정 사연을 올려여.
신청곡하나해두 되나여 박학기씨의 마지막편지
라디오에서 몇번 들었는데 노래 좋더군여.
꼭 들려주세여 이런 복잡한맘두 오늘로서 마지막이구 싶군여.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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