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배를 띄워주세요!
안명숙
2002.12.06
조회 48
잿빛하늘이 온몸에 우울함을 주는데
엄마의 일기 첫곡이 눈물 고이게 해요.
~*~
우울함을 떨쳐버리려고
파마를 하고 왔더니
딸내미가 아줌마 같다고
열바치는 소릴 합니다.
아줌마가 맞는데도 왜 화가 날까요?
기분전환 되게 노래 신청합니다.
옛날에 다방을 들어서면
잘아는 DJ가 (둘다섯의 밤배)를 틀어줬는데
그친구는 지금 어디 있을까?
잘살고 있으리라 생각하며
기분 UP 시켜볼랍니다.
둘다섯과 좋은 이야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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