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화씨 생일을 다시한번 축하해..
꼭 전해라...
셋의 신랑중에 젤로 맘이 넓고 배려도 깊은 남자...
웃음꽃을 피게 하는 네남자...나도 조오타...
매너도 월매나 좋은지...
여기를 빌어서 한번더 알려야겠다..ㅋㅋㅋㅋ
남산에 단풍구경을 갔더랬지...
네차가 먼저 주차비를 계산하고 나가면서,,,
뒤따라오는 우리차의 주차비까지 계산하고 나가는 네신랑...
꾸미지도 않고,,,언제나 신선한 것을 철부지 마누라와 친구들에게 선사해주는 남자...
오늘이 가기전,,,,화려한 시간(?) 보내공...
내일 저녁계모임에서 푸지게 묵짜.... 알찌....
나도 그덕에 넘 마니 먹고,,,,아랫배에 살이 좀 늘었을게다.
잔반(?)처리하며 가져온 음식들,,,,
한번더 맛나게 먹어야지...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우리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다는 느낌만으로도 행복해...
품앗이라고 품삯을 받지는 못했지만,,,,
나도 얼렁 하나를 더 낳아서 같은 품앗이를 해야지...
넌 둘이고 나는 하나니깐 말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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