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되면 가족들의 식단에 더 신경을 쓰려하는 아줌마입니
다.
오늘처럼 이런 날씨와 분위기엔 어떤음식을 준비해야 할지?
어떤음식을 준비해야 맛도있고 영양가도 많을지?
늘 같은 일상이지만 오늘은 더 맛있고 멋진 저녁을 준비해보
렵니다.
4시의 잔잔한 유가속을 기다리며 신청곡을 남겨봅니다.
사춘기시절 어느겨울날에 오빠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오빠방에서 흘러나오던 노래들중에 한곡을.
바로 김학래 임철우의 내가.
이젠 아줌마가되어 내 감성이 그때같진 않겠지만
그래도 잠시 그노래를 들으며 그시절을 잠시 추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성사전이 책으로 나온거 축하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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