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하세요.(PD.김우호,DJ.유영재,作家.박동숙)
이틀밤을 무리하다보니,지금에서야 축하인사드림니다.
"영.감.사"출간 다시한번 축하드리고,방송으로 만나지못했던,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도,촉촉히 추억의 부분들을 적셔주십시오.
그리고 우리집 제일큰딸이자 동창,오늘 뭐하나 들고왔네요.
"위 사람은 평소 투철한 어쩌구 저쩌구..."교육감이 주시는 표창장,처음에는 그렇게 상줄사람이 없던모양이지,초,중학교때 개근상 말고는 받는걸 못받는데,참말로..했는데 학원연합회 이백여명중,세명에게 주어지는 교육감상,받아왔네요.여러원장님들의 추천을받아 받은상이라,세상헛살진 않았나보고,(남편 아침밥 굶겨도 상은받고)초등학교때,장래꿈이 "보모"가될꺼라고 할만큼 아이들을 좋아했는데, 지금의 음악학원에서도 더욱더 정성으로 아이들 가르키고,어제나 그렇듯 마음으로 아이들 대하라고 전하고 싶습니다.오늘 여러학원장 모임에 "유가속"PR했다고 자랑하네요,별로 이쁘진 안해도 봐줄만하죠,항상 신랑때문에 신청곡도 제대로 못올리는데,그래도 우짬미까.내가우선인데,따로따로 놀면 욕먹을거고,서울서 처제와 동서가 놀러와 아이들 전쟁터가 따로없네요.
우리집안 유가속 한꺼번에 참여하면 2부로는 안됩니다.이고통을
나한사람으로 대신합니다.내일 우리 동네야구 동호회Jaguar겨울임에도 미친척하고 연습경기하고,망년회하고 망가지기로 했습니다."유가속"가족분들 소중한 주말의시간들,의미롭게 보냅시다.
신청곡:저높은곳을 향하여 (가수가 누구지요?)->큰딸을 위해
세상가장 밝은곳에서 가장빛나는 목소리로 (유익종)
수고하세요.(See You At The Top-->고등학교때 급훈)
죄인,두고보자고 벼러고있는사람이 많아(酒님과)축하도....
이 삼 원
200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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