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겨울의 맛이 나는 쌀쌀한 날씨입니다.
어젯밤에 운치있게 내린 눈은 흔적도 없이
제 몫을 다하고 사라져 버렸네요
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하는 방송이 있기에
이 겨울이 하나도 춥지 않은가봐요^*^*^
열심히 청취하고 있는 애청자로서 함께 뜨거울 열기에
동참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꼭!!! 초대해주세요
박강성씨 열렬한 팬이거든요??
주소: 441-390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권선2차@216동302호
h.p : ***-****-**** 김 정희
초대권매수: 2장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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