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까지 쌓여 있던 하얀 눈이
어느세
다 녹아버렸네요.
열어둔 창문사이로
차가운 바람만 저의 서운한 마음을 반길뿐..
아이들처럼
오랫동안 기다렸던 눈이었는데
금새 녹아 형태도 찾아 볼 수 없는 바깥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아쉽다는 생각을 해보며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
하루 잘 보내시길 바라며...
음악신청합니다.
브라운 아이즈의 With Coffee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 또는 너의결혼식
부탁드립니다.
그럼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오 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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