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사랑하는 모든 가족들에게
'사랑하는 이에게' 보냅니다.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구 감기 조심하세요.행복은 스스로 찾아 나서야하는것 아닐까요?
오늘석촌호수 새벽 운동길은 너무나 추웠어요.
하지만 남들보다 먼저 일어나 차디찬 겨울 새벽을 열고
'일찍 일어난 새가 모이를 더 많이 줍는다'
란 말로 스스로를 채찍질 하며 열심히 달렸습니다.
'2008 베이징올림픽,한국의 이다도시'꿈을 이루기 위하여
오늘도 더 높이 더 멀리 날고자 열심히 날개짓을 합니다.
더 높이 더 멀리 날기 위해선
결코 남과 같아서는 안된다는 말 명심 또 명심하면서...
김좋환 / 사랑하는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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