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했죠?음력11월3일삼총사선물은생22탄이라구요/존재의이유
영 미리내(잠실)
2002.12.09
조회 61
음력 11월3일 지난 금요일 이었죠.
친구의 생일선물로 생22탄 예약 한다구요.
자칭 '토끼 삼총사'라 부르며 5년간변함없이 쌓아온 우정
우리집 대장님을 제외한 두 대장님들은
김일성독재보다 더 지독한 독재정치로
억울하게도 우리 토끼 삼총사들은
우리들의 우정이란 인연이 이어진 이래
밤이슬을 맞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답니다.
요즘도 독재정치가 먹혀 들어가냐구요?
순하디 순한 두 토끼 친구들은
"좋은게 좋은겨"언제나 대장님들을 하늘 모시듯 모시고 순종하고
요즘 찾아보기 힘든 양처랍니다.
다행히 이번 생음악 22탄은 낮이네요.
꼬옥 초대권부탁드려요.

연락처 ;서울 송파구삼전동60-4현대빌라 가동 101호 김영미
우편;138-838 /3431-2989 3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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