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까지 실망을 주시진 않겠지요?
제가 22탄에 꼭 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 딸이 얼마전 TV에서 유치원생들이 방송국에 가서 장나라씨를 만난것을 보고 자기도 만나고 싶다고...
엄청 시달립니다. 물론 딸과 같이하는 제 차안에선 멀미할 정도로 장나라 노래가 꽝꽝 울립니다.
같이 노래를 부르려면 엄마는 박자가 안맞는다고 자기 혼자 불러야 한데요. 가족모임때 노래방에 가선 마이크잡고 장나라 노래만...
이번 출연진이 제스타일이던데..... 꼭 가고 싶거든요. 그리고 저희 딸에게 장나라씨를 만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엄청 감사하겠습니다.
날씨가 이제 진짜 겨울같네요. 유가속 가족여러분 건강하세요.
성명: 김 윤 경
주소: 405-819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447 인천상공회의소
매수: 4 매
☎:***-****-****(사무실), ***-****-**** (손전화)
생음악22탄 초대권 신청입니다.
김윤경
2002.12.09
조회 4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