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과준--분내
현경과영애--바람이 부는길
이선희---눈이내리네
어제 눈이 오는 가운데에서도 눈을 보기 위해서 나갔었습니다
부산에서 올라온지 올해 들어서 눈은 처음보는것 같아서
강아지처럼 어린아이처럼 좋아서 남편을 졸랐습니다..
강화쪽으로 차를 몰고 가는중에 너무나 많은 눈이 와서
조금 길이 미끄러웠지만....
저의 욕심이랄까요...길이 미끄러운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눈 구경하기가 바빴습니다..
소복하게 쌓여있는 눈을 뭉쳐서 장난을 치며 어린아이처럼
그런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었습니다...
너무나 좋았습니다..
어제 생각만 하면 가슴이 벌써부터 부풀어 오르는것 같습니다..
참, 그리고 저의 시누랑 같이 같이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바로 여기입니다...생음악 전성시대..
이번에 나오는 가수분들을 보니 너무나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서 꼭 가고 싶네요.
이번에 생음악 전성시대 22탄 3매 부탁드립니다..
인천시 서구 심곡동 팰리스타운 108동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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