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이겨울 밍크 코트 입은
여자는 하나도 부럽지 않은데
유가속에 생음악 전성시대에
가는 아줌마는 넘 부럽거든요.
그곳에 가는 날을 소풍가는 아이들처럼
손꼽아 기다리고 날씨가 춥지는 않을까
하며 일기예보에 귀쫑끗하고...
생활의 활력소 같은 생음악 전성시대..
너무나 가고 싶은데....
저~너무 욕심꾸러기 맞지요.
132-024
서울 도봉구 방학동 신동아 아파트112동901호
고 광희
***-****-****
956-2251
신청매수 {아이고 ~~죄송합니더}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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