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너무 욕심쟁이 인가봐요...
고광희
2002.12.09
조회 30
저는요~ 이겨울 밍크 코트 입은
여자는 하나도 부럽지 않은데
유가속에 생음악 전성시대에
가는 아줌마는 넘 부럽거든요.

그곳에 가는 날을 소풍가는 아이들처럼
손꼽아 기다리고 날씨가 춥지는 않을까
하며 일기예보에 귀쫑끗하고...

생활의 활력소 같은 생음악 전성시대..
너무나 가고 싶은데....

저~너무 욕심꾸러기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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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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