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졌어요. 어제 눈발이 내린뒤로 쌀쌀해지더니 오늘 아침에는 얼음이 얼었더군요.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마스크며, 모자며 씌워 보냈지요. 독감때문에 조심해야 하거든요.
오늘 정수라의 콘서트에 갈수 있다는 연락을 받고 기뻐했어요. 동생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서 생음악22탄 신청을 해 봅니다.
오늘도 영재님의 가요속으로 흠뻑 빠져 보면서...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는 것이 너무 이른가요?
라스트 크리스마스 신청합니다.
133 - 834
성동구 성수동2가 289-39호 성수상사 3층 331호
(주)맥심공영 배춘희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