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와늘감사한 가요속으로,,,
한상곤
2002.12.09
조회 53
감사합니다.늘 함박웃음과 거짖없어보이는,소탈한 우리,유영재님,고마와요,헤헤헤
(((제목;방안의화로
어릴적 화롯가에 불씨가 거의다타들어갈때면 화롯속에 재를뒤적여 고구마몇개를넣고 덮어든다 그러면 새벽녁에 은근한불기운에 익혀진다 어머니는 그것을 동치미와함께 그릇에담아주셨다
또한 학교가끝나고 집에오면 그화로에 조그마한냄비에 보글보글찌게를데워놓으시고는 아룻목에서 밥한공기를꺼내서 밥상에올려주셨다
그찌게맛이란 그때먹어보지않은사람은 말을할수없다.
그리고 그화로에 밤을넣어두고는 잊어먹고있다가는 뻥뻥 튀는소리에 할머니에게 혼나기도하구 머리이마에맞어서 밤톨만한 크기로 부르터올리기도하였다 어머님이안계실때는 국자에다가 설탕과 소다를넣어서 띠기"'라는 설탕과자를만들어먹기도햇다 그리고는 시커머게되버린그국자를 안보이는곳에 감추었지만 이내 어머님은 찾아내시고야말았다 그날은 종아리가,시뻘것게 혼이나는날이였다
그때의 그화롯불이그리운 계절 이생각납니다
신청곡***
1)해바라기....내마음의보석상자

2)다락방???(제목생각이잘안남)가사는,,,우리집에제일높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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