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김은숙
2002.12.09
조회 43
너무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퇴근하자마자 컴앞에 앉았습니다.
전화로신청곡를신청하고 설레는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그 몇분동안 일이손에 안잡히더군요.기대반 설마하며유영재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우렸죠.역시 유영재님은저의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방송을통해 자기이름이 나오고동료들의이름도전국적으로날리고 평소에 매일듣던 노래가예사롭지않게 달리들리네요.
진짜감사드리니다. 생음악22탄에가서 유영재님만나보고 싶고
2002년 마지막해를 마음껏 친구들과 누리고 싶습니다.
4장부탁드립니다.
주소 : 서울시 구로구 고척1동 141의1 서울가든아파트 2동215호
전화 :(02) 688 - 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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