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도 아닌 것이 천사 흉내 내려니...
전주 김은미
2002.12.10
조회 41
오늘 기분이 너무 무겁습니다.

옆에있는 넘들이 너무 맘에 안드는데... 한번 쏘아 붙이고 싶은데...이거 내가 컨디션이 않좋다 보니 남한테 화풀이 하는 것은 아닌지...나도 저런 비슷한 행동을 무의식 중에 했을 텐데...나때문에 저넘들도 기분 상하는 일이 한두개가 아니었을 텐데...저넘들 땜에 화내는 에너지가 아깝다 하고 그냥 무시 해버려...나의 오해이지 머...그럴수도 있지 머...

아 미치겠슴다. 화나면 마구 화내고 기분 좋으면 마구 웃고 그렇게 살면 안되나여?

천사도 아닌 것이 천사흉내를 내려니 정말 돌겠슴다.

노래 한개만 들려주세요.
들국화, 델리스파이스, 강은철, 손예진 등이 부른 노래에요.
"내가 찾는 아이"
어느 목소리든지 마구 좋슴다.

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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