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의 출간을 늦게나마 축하 드릴께요.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란 저는
영재님 만큼이나 촌스러운걸 좋아 합니다.
외모는 변한다구 하지만 어린 시절 그 추억....
그 시절은 정말 잊을래야 잊을수두 없구 정말 우리들의 가슴에
영원히 살아 숨쉬는 하나의 청량제죠.
반갑습니다!!!!
영재님의 출간이...
우리들 모두의 기쁨이구....
우리들 모두의 추억이구...
우리들 모두의 그리움이구...
우리들 모두의 감성사전 입니다.
신청곡; 심수봉....후회(지난번 엽기적인 수봉언니 정말 좋았음)
케슬(정확치 않음); 천상재회
이은하.....한순간
생음악 22탄 초대권 신청 합니다.(4장)
주소:경기 원미구 원미2동 128-3호
(이진제 고전 한복)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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