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 받고 싶어요.
박유미
2002.12.10
조회 33
임신 5개월 우리 올케.
둘째인데도 임신 초부터 힘들어 다디던 직장도 그만두었어요.
이번 감기로도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올케에게 좋은 선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집에서 가까워도 아이들때문에 쉽게 자리를 비우지 못하였지만
이번에는 큰 맘 먹고 신청합니다.
박유미(초대권 2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4가 성원아파트101동 503호
6337-9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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