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나가고 싶어요..
김선주
2002.12.10
조회 36

날씨가 너무 추워서 나갈수가 없어요.
다음달이 예정일이라 식구들이 걱정을해서 벌써 2틀째 집안에
갇혀있네요. 길이라도 미끄러우면 안된다고 걱정들이네요..

답답하기도 하고, 이야기 하고 싶기도 하고해서 글을 올리네요..
뮤직비디오를 본것이 있는데요,

이기찬- 감기

너무 슬펐어요. 지금 기분도 무척이나 우울하네요...
오늘은 남편도 늦게 온다고 하는데..
좋은 음악 많이 들려 주세요..

힘좀 내라고 유영재씨의 힘찬 목소리 한번 들려주세요..

마포에서 예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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