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산뜻하게 흩날리는 눈이좋아 잠시 걸었죠!!!
color
2002.12.10
조회 42
아침엔 추위를 얕보고 목도리 없이 나갔다가 3단 폴라를 후르륵... 눈만 내놓고 출근, 그래도 귀가 아팠어요.
그래도 저녁엔 바람이 시원함을 느끼게 하네요.
빨리 집에 가서 예쁜딸 영양식 먹여 독서실도 보내야 하는데...
빠른 걸음으로 집으로 왔더니 엄마 귀 어따 놓고왔어?
순간 깜짝놀라 귀를 만졌답니다.
이렇게 딸에게 당하면서 산답니다.

행복한 나를-T
한사람-모닥불

추위를 산뜻하게 이겨내시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