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 괜히 엄마한테 짜증을 부렸네요.
늘 하고나서 후회하면서도 왜 또 잊고 엄마에게 괜히 화풀이를 하는건지...
아무말 없이 받아만 주는 엄마가 답답해서 더 그랬던것 같습니다
애교도 없고 툴툴만 되는 넷째딸..
"엄마~~~
엄마가 좋아하는 김종환 나오는 음악회에 당첨됐어~ 넷째딸 장하지?"
엄마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생음악22탄 초대권 신청합니다..
성명 - 김은지
주소 - 132-757
서울시 도봉구 도봉2동 한신아파트 110동 304호
초대권 희망매수 - 3매
연락가능 전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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