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된 마음 up시킨아들*^ㅡ^*
이정숙
2002.12.11
조회 67
벌써 한달이란 시간흘러 병원가야될 날...
병원가는날은?(혈압약)
왠지! 기분이 down된다.
한번 올라간 혈압은 죽을때까지 약을 먹어야된다.


난? 모든일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머 그래야오래산다나~~

인생이란? 뜻데로 마음데로 안되는 일.


예쁜딸(정말 너무이뻐유)고2 시험기간이라 집으로 일찍와 공부하고있더군유?
방해하기싫어 설것이 미루어두고 잠을 잠시청해봅니다.(요즈음 너무피곤하더군유,왜? 영재오라버니 만난이유로)

열한시지나 잘생긴 아들(훈)독서실에서 공부마치고 현관문열자
하는말! 와? 엄마어디 아픈가 옷 벗기무섭게 부엌으로가 설겆이를하는 뒷모습보니 눈물나게 하더군유.
(사실은 아들이 엄마힘들다고 설겆이는 해유)

down된 마음up되다.

아들이 하는말 →you do look pretty.& beautiful.

아들! 싸랑한데이...
(듬직하고 남 배려하고 친구들사이좋고 성격좋고)

아들 딸 위한곡 꼭 부탁해유 o(^.~)o~~☆★☆★

브라운아이즈...점점

노을...........붙잡고도


유*가*속******오늘 밤 행복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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