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엔 포근히 감싸주는
어머니같은 "해"님이 있습니다.
아기의 얼굴에 따스함을 내려 주는
해처럼 부드러운 "해"님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그림자를 가르쳐 주는 해같은
그 자상한 "해"님이 있습니다.
차가운 땅에 파란 싹을 피워 보여 주는
그런 해같은 다정한 "해"님이 있습니다.
난 그래서 "해"님을 좋아합니다.
난 "해"님을 닮았으면 합니다.
모두가 "해"님처럼 살았으면****
나의 "해"님 오늘 일은 잊도록 노력해봐요.
그리고 언제나 처럼 활짝 웃는 얼굴로 다시 뵈어요.
♡♡♡나의 "해"님 화이팅♡♡♡
내일은 "유리상자"가 나온대죠?
나의"해"님을 위해서 노래 신청합니다.
유리상자 ♬사랑해도 될까요.
♬웃어요.
.
♩♪제주도 푸른 밤
♬김민종 **하얀 그리움
꼭 들려주세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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