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의 '해' 님
이웃사촌
2002.12.10
조회 45
내 마음속엔 포근히 감싸주는

어머니같은 "해"님이 있습니다.

아기의 얼굴에 따스함을 내려 주는

해처럼 부드러운 "해"님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그림자를 가르쳐 주는 해같은

그 자상한 "해"님이 있습니다.

차가운 땅에 파란 싹을 피워 보여 주는

그런 해같은 다정한 "해"님이 있습니다.

난 그래서 "해"님을 좋아합니다.

난 "해"님을 닮았으면 합니다.

모두가 "해"님처럼 살았으면****

나의 "해"님 오늘 일은 잊도록 노력해봐요.


그리고 언제나 처럼 활짝 웃는 얼굴로 다시 뵈어요.

♡♡♡나의 "해"님 화이팅♡♡♡

내일은 "유리상자"가 나온대죠?

나의"해"님을 위해서 노래 신청합니다.


유리상자 ♬사랑해도 될까요.

♬웃어요.

.
♩♪제주도 푸른 밤

♬김민종 **하얀 그리움

꼭 들려주세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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