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을 비롯하여
스탭진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직장이 공사를 하는 관계로
라디오를 들을 수 없어서
두 달 정도를 못 듣게 되었는데
이젠
공사가 끝이 나서
전파에 이상이 없어
잘 듣고 있습니다.
정말 못 들은 두 달은
암흑과 같은 생활이었답니다.
유가속을 듣고 싶어서
잡음이 나는 라디오를 갖고
들고 있어 보기도 하고
창틀에 올려 놓아 보기도 하며
방송을 들을려고
갖은 방법을 다 썼는데
못 들었어요.
이젠 잘 듣게 되니 너무 고맙고
무어라 그 기쁨을 표현 할 말이 없답니다.
다시 듣게 된 유영재 가요속으로
너무 반가워요.
그리고
부탁 하나 들어 주심 안될까요?
제가 아끼는 오빠가 생일을 맞았어요.(12일인데 11일날 들으라고 했어요)
생일 축하하며 건강하라고 전하고 싶고
특별한 날이길 빈다고 해주세요.
축하하고 싶어서 신청곡 하나 신청해요.
나훈아-영영, 사랑.
혹은
양혜승- 아득히 먼 곳
중에서 하나 골라 틀어 주심 해요.
4시반쯤에 들을건데요..........
그리고 생일 선물 하나 아무거나
기념으로 주심 안될까요??????
그럼 고마운 마음 갖고 이만 가렵니다...
수고 하세요..
건강하시구요..
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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