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준비끝.
이윤희
2002.12.11
조회 27
어제 김장을 했답니다.
"2800원"씩하는 속이 샛노란배추를사서
마음통하는친구 몇몇이랑함께
김치속을버무려 넣으면서 사랑도 함께버무려넣고
그리고
날도와준 보답으로 내놓은 쐬주한잔과 보쌈고기
정말 꿀맛이였어요.
이런자리 영재님도같이 앉으면 딱 어울릴텐데
내년엔 연락할테니까
몸빼바지 입고 김장하러 오세요 쐬주에보쌈드릴께요.


신청곡있어요 "김승덕" 아베마리아,
대학가요제중에 "연극이 끝나고난뒤"

어제 도와준 김은미...고마워
그리고 복순언니도 이 노래듣고 푹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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