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늘 방송 너무 재미있었어요. 유리상자가 무명일때부터 그들의
노래를 사랑한 골수팬이예요. 어쩜 말씀도 그렇게 잘 하시는지.절로 미소가 머금어 지더군요. 22탄 초대권 경쟁률이 15:1 이
넘는다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대될꺼라고 믿으며 이 글을 띄웁니다 서른아홉 아줌마들 다섯이서 친목을 도모한지 어언 삼년이 다 되어 갑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청취만 열심히 할뿐
글을 띄우지않는 예쁜 아줌마들을 대신하여 제일 예쁜 제가 신청합니다^^^친구들에게 근사한 연말선물이 될꺼예요 형광막대도 준비할 예정인데 저희들 다섯명 꼭 초대해 주실꺼죠?
**신청합니다. 생음악전성시대22탄 초대권을*****
김경화
200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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