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라인>생음악 22탄 초대권
진해숙
2002.12.11
조회 25
두번째 도전합니다.
동네 엄마들과 뜻깊은 송년회를 마련하고 싶었는데
이거다 싶네요. 저희 30대 여성의 열기를 그날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두려워하지마세요.
예전에 박정운,박강성의 팬이였는데 그날 출연한다니 더 가고 싶어요.
문화 생활 잘 못하는 아줌마들을 위해 표 5장 꼭 보내주세요.
수고하세요. 오늘 정말 춥네요.얼음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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