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오전....
정명길
2002.12.12
조회 48
한주에 중간....
부지런히 달리다 보니 이젠 주말이
눈앞에 있내요.
진한 차 한잔에 여유를 느껴봐요....
찻잔을 두손으로 살며시 감싸고 손끝으로
찻잔에 질감도 느끼면서 음미하면서.....
두터운 녹차다기 라면 더욱 손끝이 감미롭겠죠?
차를 홀짝이며 마음도 순화시키며.....
산다는 건 힘겨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축복이죠...
오늘도 부지런히 움직여 볼까요?...
박은옥에 추억이라 말하는것은....정말 듣고싶군요....
송정동에서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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