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짱~
백혜경
2002.12.12
조회 89
정말 방송해 주셨셔 고맙습다..
그런데 저희 조카도 생일이지만 동시에 저희 조카 엄마도 생일 이었지 뭐예요..조카(양)언니(음) 동시 모자지간이 말이예요..
저가 조카 생일만 생각 하고 있었지 뭐예요..
지금이라도 저희 언니 때늦은 생일 축하해 주고싶네요.(빽운경 12얼10(음11월7일))
유영재님 근데 초대권은 어떻게 되는거예요.
그말씀은 안해주시더되요.
정말 무지 받고 싶어요..
왜냐면는요 일하는데.. 힘이 들어서요.만약 유영재님이 초대권을 주시다면 힘든것이 하나도 없을것 같아요..
힘의 활요소가 될거간네요
제발 염치 없지만 부탁합니다..
저희 형부가 제일 좋아 할거예요.
요즘 좀 일하는데 힘이 들어셔요.
저희 하나 밖에 없는 형부 유영재님이 초대권 주셔다는 말 듣고 좋아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 제발 부탁합니다..
그리고요 저 오늘 뉴스 보셔는지요 2호선전철 말이예요..
저가 그 사고의 전철을 타지 뭐예요.
그런데 크레인이 넘어져 빨리 처리가 않데면
방송을 자세히 해줘야지 그냥(승객 여러분 죄송 합니다 크레인이
뭐라고.뭐라고...대문에 감전이 뭐라고뭐라고)
정말 안에 간혀 있는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언제가나 하고 있는데.. 아예 중간에 선 전철에서 내려 다시 철도로 걸어 신도림으로 가라지 뭐예요..너무 황당했어요.
이런 때 감혀있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이유라도 알게끔 말해줘으면 좋게는데요..그럼 화는 덜나죠.. 요즘 2호선 연장 운행때문에
말이 많은데 오해 하죠..
서론이 너무 길어네요 두서 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끝으로 초대권 부탁합니다..
유영재님 영원한 팬이 되게씁니다..
신청곡
김형룡 다시 사랑 할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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