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나를 사랑해 주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소한 일로 우리 둘 사이가 많이 멀어졌구,
그렇게 서로에 대한 믿음이 조금씩 사라지더군요,,
그 사람 생각이 많이 납니다..
낼이 그 사람 생일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생일이라서 그런지 잊지도 못하네여..
12라는 숫자가 두개 있는 1년의 마지막이니까요,,
지금은 무얼 하고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그토록 나를 사랑해주고 나밖에 없다고 한사람인데.....
노래 신청할게요,,
래인의..
Because i LOve you,,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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