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찿아도 없어요
썩세스
2002.12.12
조회 33
영재님. 김피디님 미워죽겠어.
엄마!발표했데요! 하는 말에 식사중에 일어나 가슴 졸이며 확인한 순간 아무리 찿아도 제 이름이 이번에도 역시 . 다시 봐도.대체 제이름은 언제쯤. 영제님! 참고로 저는 더이상 미역국을 먹지 않아도 배부른 나이랍니다.
유가속 가족들 모두 감기와 친하지 말고 ,
좋은 시간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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