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겨울 햇살속에서..
따스한 4시를 기다림이 조금은 지루함에..
안녕하세요.pd님,dj님,작가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보이던 언니가
어느날 건강을 잃고...
삶에 의욕을 잃었을때 "유가속"과 친구되어.
나 홀로 집에서..4시만을 기다리는 언니!
'유가속'에서 전해주는
음악과 영재님의 멋진 멘트들이...
일상의 한 부분으로 다가와 행복해하는 모습에..
불치의 병은 멀리 사라졌으면..하는 바램으로.."?
언니하고 함께 듣고 싶어요.
^*^ 추가열 / 지켜보면서..
아름다운 4시를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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