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 김피디님 사연올린글에 성의있는 답에 감사를 드리고 그런보답에서 사연을 올리네요.
약간은 날씨가 따뜻한것같은 시간속에서2시간 후면 어김없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채널을 맞추고 2시간의 시간여행을 떠날것을 생각하면서 사연을 부지런히 쓰고있어요.
참 느낌이있고 매일들어도 새로운 느낌을 음악이 포장을 해주워서 그런지 기다려지는 방송이네요.
세상이 어렵고 힘들어도 자기의 주관을 확실히 말할수있는 유영재아나운서님이 부럽네요.
가끔씩 유머있는 진행도 청취자가 들을때 어색한것이없이 자연스러운것 같네요.
가끔은 파격적인 변신을하는것도 듣는 입장에선 좋더군요.
날이갈수록 가요속으로를 찾는사람들이 많아져서 아나운서님도
큰상을 하나받으시길 빌면서 애청자데이가 있는날이라 2시간동안 노래를 들을것을 생각하니 설레임으로 느꼐지네요.
청취자의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노래와 들을수있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발전을 빌면서 오후4시에 만나요
신청음악 -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수와진의 영원히내게,파초
동물원의 변해가네 들려주세요.
오늘은 애청자 데이가 있는날이지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김희동
200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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