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쉬카드하고 도장을 잊어버려서 3시58분에 부랴부랴은행다녀와서 라디오를 듣는순간 전영록 콘서트 초대권신청하라고해서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내 영혼의 비타민이 노래거든요. 과잉섭취하고 싶어요.(***-****-****)
아궁! 깜딱놀래씀당!(전영록 콘서트 가고 싶어서~~~~)
윤미치
200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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