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의 백일입니다.
엄마가 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남편과 가족 모두에게 새삼스럽게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직장에 나와 있어서 더 잘 해 주지 못해 안타깝지만
밤에도 잘 자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아들 충현이에게 따뜻한 겨울 노래를 들려주고 싶네요.
신청곡: 동네 꼬마 녀석들_ 추운 줄도 모르고 시작되는 노랜데...
아가의 백일을 축하해 주세요
오혜진
200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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