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드리는 마음...
배현희
2002.12.13
조회 69
어제12시가 넘어서야 연락을 받고 남편과 함께 원주를 달렸다.

남편의 가장친한 친구 빙모상 연락을 받고 원주 기독교 병원을

향해 달려가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12년동안 누워계셨던 그분을 우리부부는 9년전에 뵌적이 있기에

얼마만큼 가족들이 힘들었을 거라는것 누워계셨던 분의 고통또한

어느누구도 대신할수없는 힘든 부분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

이젠 편안히 가셨을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멀리서 찾아간 우리부부를 고맙게 반기는 친구부부를 그곳에

남겨둔채 새벽을 밝히며 집으로 향했다.

노래 신청합니다. 조용필----기다리는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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