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생활이 되어버린.......
고시생
2002.12.13
조회 35
아침에 잠이 많은 관계로 종종 소중하고 중요한 시간들을 꿈속에서 보내게 되다보니 생활이 영 엉마잉 되더라구요....

이제는 라디오 들으면서 공부를 하고 생활하는 것이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항상 고정 적으로 맟추어 진 채널 속에서 어제의 목소리가 오늘도 들려 올때면 이젠 DJ 께선 저의 식구와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는 공부를 한다거나 집중을 해야 하는 일이 있을때, 등,
어르신들은 라디오 들어가면서 무슨 공부를 하느냐.?
아니면 그래서 집중이 되느냐... 라고 들 하시던 걱정스런
말씀들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젠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목소리들이 안듣게 되면 그리워 지는 건..... 이미 제 생활 속에
많은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는 증거 겠죠...^^


노래 신청합니다.
오늘은 영화 OST 로 부탁드립니다.
1. 오아시스ost
2. 연애소설....차태현의 [모르나요]
3. 광복절 특사... ?

참 달력을 준다시네요.... 잘됐네요.. 달력이 필요 했었는데...
책상 앞 벽의 달력도 이제 12월을 한장 남겨두고 있기에..
어디서 구해야 할까.... 했는데... 부탁드립니다.

주소 :서울시 관악구 신림 2동 105-110 명호 고시원
받는이: 정진영
연락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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