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축하할일을 빼놓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달력을 받고픈 마음에 다른이야기만 썼네요. 저의 사랑스런 둘째 아들이 2.6대의1의 경쟁률을 뚫고 한양초등학교에 붙었어요. 번호를 추첨할때는 내가 시험보는 것보다 더 떨리더라구요. 저는 붙어서 좋아했지만, 떨어진 부모님들과는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이었어요.
행운의 숫자 41번.
초등학교 입학할때 부터 치열한 경쟁을 시작하네요.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경쟁속에 살텐데.
나의 아들아,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축하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는 기념으로 달력도 보내주시면 감사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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