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40 한장에 달력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감정이란거
*참묘한거군요!~~~
예전에 통행금지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담니다
그땐 어려서 크게 문제가 될것이 없었던 제나이!~~~
그런데 궁금한것이 있어요?
유영제씨나 저나 귀동냥이 전부인 12시 통행금지
영제씨는 원주시라고요? 저는대한민국에서 통행금지가
해당되지 않았던 충북 봉양이 고향이였죠
모든 면에서 만능이신 유영제씨?~~~
신림면과 봉양면 사이에 경계선이였던 작은다리
그다리이름 혹시 알고 계신가 해서요
**연인들이 데이트를 하다가 혹은 한잔의 술을 즐기다가
12시를 알리는 소리와함께 열심히 뛰어넘었다는 작은다리!!!
듣고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나왔던 통행금지의 옛이야기!~~~~~
그땐 정말 무지무지 추웠었는데!~~~
아침에 눈을뜨면 들리는 아버지말씀 *숙아 눈 치워라*
왠지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달력주심 캄사하겠씀다^*^
신청곡 어니언스 하얀미소 부탁합니다
연락처 018-303 5710
^*^주신다고요^*^ 감사합니다!~~~~
전미숙
200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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