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삑.저에게도 달력을... 그리구,신청곡 이요. ^^...
조희영
2002.12.13
조회 42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아기 엄마랍니다.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네요 < 꾸벅^^>
오늘은 친구가 저희집에 모처럼 놀러를 왔답니다.
거의 1년 만에 만났나봅니다.
결혼하여 아기 낳고 살림하다보니 친구를 만난다는 건 쉽지가 않네요. 또 멀리살다 보니...
친구와 함께 에전의 일부터 해서 지금의 일까지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다 보니 시간이 금새 지나가네요.
조금은 아쉬웠지만 다음을 약속하며 그 친구는 집으로 갔답니다.
이제부터 저는 가요속을 들으며 정리정돈을 해야겠네요.
그럼 오늘도 유쾌한 방송 부탁드리구요,언제나 힘내시길...


ps:저도 달력 받을 수 있을까요?
"아이이잉"ㅋㅋ
신청곡:박성신-한 번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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