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염계숙
2002.12.13
조회 27
매일 방송을 듣다가 이럴때만 연락 드리는것같아 죄송한데요
사실은 저 무지 왕 애청자입니다.

오늘은 퀴즈정답 맞히려구 전화 자동으로해놓구 20분 전화때렸는데.. 우씨, 어떤 아저씨가 다 마감됬다구 안된다더라구요.
그래서 애교석인 말로 그러-엄 달력이라도 했더니만 "전 모르는 일인데요" 하더라구요...어찌나 섭섭하던지...
눈물이 다 났어요.

정말 염치 없지만..

울릉경비대에 근무하는 아들을 위해서 2개 주셨으면 좋겠는데..
힘들겠지요.......??
그래도 마음 후하게 쓰셔서 보내주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마가 띄엄띄엄 자판을 치려니 힘듭니다.
에이고..

주실꺼라고 믿구요..^^

신청곡은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 띄워 주세요.

그럼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내일 4시에 주파수 맞춰놓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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