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아저씨....
14일...토욜일이라서 다들 기분좋잖아요..저는 거기다 제 친구
생일까지 있어서 기분이 더욱좋은것 같네요
벌써 10년이나 된 저의 오래된 친구이자 제 분신같은 존재거든요
그래서 너무 편해서인지..가끔은 소홀할때도 참 많고...
마음대로 할때도 너무 많고....
생일같은것도 잘 챙겨주지 못했던것같아요
그래도 다 이해를 해줬으니까...믿었던것 같아요
이번에 벌써 10년이나 됐다는 생각을 하니까 정말 오래됐다는
생각과 함께..앞으로도 이런 우정을 계속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분신이 10년지기 친구 "은영"이의 생일을 영재아저씨의
따뜻한 목소리로 축하해 주세요
그럼 아주 큰 선물로 다가올것 같아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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