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앞
안윤신
2002.12.13
조회 37
안그래도 어디로 튈지 몰랐는데 보내주셔서감사합니다.
그럴듯한 연말은 생각 못했고 어느 한구석에서 가슴 설레며
소녀처럼 있기를 기대했었습니다.
때론 푼수처럼 때론 바보처럼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듯 신기하게
경험하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