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02년도 어느덧 저물어가네요..
우리집 달력들도 모두들 12월의 옷을 입은지 보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2003년도 달력을 하나도 구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영재씨께서 달력을 주신다고 하니
귀가 번쩍해 이렇게 달력 신청을 합니다~
새로운 2003년도는 거실에도 큼지막하게 달력을
걸어놨으면 하네요~ 집에 오는 손님들한테 '가요속으로'
에서 받은거라고 자랑좀 할수 있게요~ ^^;
유영재씨~ 그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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