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마음이 정리가 되지요
흐린 하늘이 금방이라도
흰눈을 뿌릴 것같은 오후
많은 곡들을 들을 수 있어 좋은 토요일
"물좀 주소, 목 마르오..."
내가 좋아하는 강 산에씨의 노래가 흐르고
마음은 흥겨워지네요
흥겨운 마음과 더불어 달력도 받을 수 있다면
더욱 더 기분이 좋아질 것같네요
흐린 겨울 하늘로 grace의 사랑을 전합니다
스튜디오 그 곳에 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대는 슈퍼 디제이- super DJ!
아름다운 주말이 유가속님들과 함께하기를....
언제나 CBS, 유가속 그 곁에.....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