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썩세스
2002.12.14
조회 33
썩 내키지 않는 발걸음으로 아들을 학원에 보내니 마음이 짠 하다.
중학생활을 마무리하며 온전히 마음껏 시간을 누려 보라고 권하고 싶은건 마음뿐 현실은 너무 가혹하다.
유가속 가족님들 기억에 남을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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