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연년생 아이들을 예쁘고 귀엽게 기르느라 하루해가 짧은
결혼5년차에 접어드는 주부랍니다.
저는 한번, 시댁이나 친정에 갈라치면 몇개되는 젖병과 분유통,이유식통 그리고 아이들 옷가지며 정말이지 짐이 많아, 어딜
가는게 여간 힘이 드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결혼하고 곧바로 아기가 있어서 단한번
여행이라고 가서 하룻밤 지내고 온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음악이 있어서 저에게는 아주 달콤한 휴식이 되어
저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 준답니다.
참...16일은 저의 친정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입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도 방송국에 사연좀 보내보라고 지나가는 말고 말씀하시곤
하셨는데 제 사연 어머니가 들으면 정말 기뻐하실겁니다.
*신청곡:감기---이기찬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30-2
삼호가든맨션 4동102호
(우:137-041) 하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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